올해는 여름이 정말 요란한 것 같다.

초여름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갑자기 장마가 오고, 한동안 여름답지 않게 덜 더운 듯 했다.

하지만 이게 웬일, 갑자기 폭우가 내리는게 아니겠는가?

장마가 텀을 두고 두차례나 온 것이다.

올해는 아직 태풍이 안올라왔는데, 태풍 대신 장마가 한번 더 온 것 같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 곳곳이 이상기후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유럽 지역은 전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고, 우리나라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북미 지역은 가뭄과 산불로 고통받고 있다.

점점 인류가 살기에는 어려워지는 듯한 요즘이다.

 

지구는 괜찮겠지만, 인간들은 큰일난 것이다.

인류는 해답을 찾을지..아니면, 이 상태로 끝을 맞이할 지 모르겠다.

 

그나마 요즘에는 더위가 한풀 꺾이는 듯 하다.

한낮의 기온이 조금식 내려가고 있고, 폭염이나 폭우 관련 뉴스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이제 곧 가을이 오려나 보다.

이번 가을에는 날씨가 좋으면, 자주 놀러다녀야겠다.

 

겨울은 또 어떻게 될지..약간 불안한 마음도 든다.

별 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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